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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엔조이 감독 오상복이라고 합니다.
염치없게도 개막전에 이런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팀은 절반이 PS연맹 3부에 한팀에 소속이 되어 있는 친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남구리그 추첨결과 격주간 일정이라 다행으로
생각을 했는데, 우연치 않게 PS추첨결과 5명이 소속되어 있는 팀의
일정과 무려 11경기가 같은날에 배정되는 최악의 대진이 되고 말았습니다.
PS연맹 사무국장님이 소속되어 있어 해결이 될거라 생각을 했지만,
전화도 안받아 줍니다. 그 사정을 너무 잘 알기에 부탁을 하기도 그래서
이렇게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월19일 부산엔조이-레드썬즈 경기부터 마지막 천불스팀과의 경기가 모두
중복일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한주씩만 뒤로 밀린다면, 중복경기가 없는 참 좋은 대진인것 같습니다.
뭐, 꼭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팀원이 13명 정도 밖에 안되다 보니
이런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일이 전화를 드리고 설명을 드려야 하지만,
너무 많은 변경이라 염치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월19일부터의 일정이라 아직 2달 이상 일정이 남아있어 팀의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같은 타임대 팀과 일정을 교환요청드립니다.
저희 상대팀 그리고 교환하는 두팀까지 모두 세팀이 허락을 해주셔야 가능한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염치불구하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4월19일 부산엔조이 : 레드썬즈 교환 4월26일 럭키선데이 : 우왕국팀
5월 3일 부산엔조이 : 위너스 교환 5월10일 뉴스타트 : 원더스
7월 5일 부산엔조이 : 레플즈우왕국 교환 7월12일 썬더볼트 : 럭키선데이
7월 19일 부산엔조이 : 뉴스타트 교환 7월26일 썬더볼트 : 럭키선데이
8월 16일 부산엔조이 : 해태 교환 8월 23일 선더볼트 : 원더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팀일정이 없으시면,
꼭 좀 변경 부탁드립니다.
일정교환을 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