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ESTAR 감독 황윤환 입니다.
18일 저희팀이 캐치볼 도중에 불규칙 바운드로 인해서
상대팀 놀자카이의 카렌스 승용차 트렁크 문이 한빰정도
찌그러졌습니다. 그로인해 빠데칠도 벗겨져구요.
그래서 수리비 16만원 전액 보상해드렸습니다.
한가지 건의하겠습니다.
야구라는 종목 특성상 사람뿐만 아니라 차량의 파손 정도도
타 구기종목에 비해 무척 큽니다.
그러기에 주차에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보조구장 주위로는 주차를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조금 더 편하실려고
경기장에서 불과 20m 남짓 떨어져있는 곳에 주차하시면
연습하는 팀에겐 분명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다른 한팀이 보조구장에서 펑고라도 치고 있으면
다른팀은 캐치볼 할수있는 공간이 매우 협소합니다.
더군다나 거기에 주차까지 되어있으면 주의를 기울인다 하여도
불규칙 바운드로 인해서 차에 피해가 갈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시합전 연습도 경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같은 상황 발생시 책임에 대한 규칙이
어느정도 마련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대회 규정 제5조(보상)부상파손과
같은 규정이 시합시간 뿐만 아니라 경기전까지 적용되었으면 합니다.
저희팀 뿐만 아니라 이런 상황이 다른 팀에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건의드립니다.
좋아하는 운동하러 오셔서 다치지 마시고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재미있게 야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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