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모집하고, 회의를 한지 벌써 두달이 지나고 이번주
4경기를 시작으로 일년일정이 시작됩니다. 저역시 무척기대가
되는 리그인만큼 참가팀 모두 설레는 맘으로 하루 하루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시즌 들어가기전 몇가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인파크 옆 안쪽 구장에는 체육관 공사가 시작되었고
내년 초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구장 관리에 대해 몇가지 당부드리겠습니다.
매주 목, 금 하루 운동장 청소 및 정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토요일에도 구장사용팀이 항상 있는 관계로, 일요일 경기시
그라운드 상태가 그렇게 좋지가 못할것 같습니다.
우리 사무차장님이 심판으로 배정되는 경기는 에이치빔으로
차량에 연결해서 구장을 고르는 방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매번 실행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인파크 홈망안에
조금은 가벼운, 빔을 두개 보관을 해 두었습니다. 물론 차량에
연결할수 있는 끊도 이어져 있습니다.
특히 첫경기 하시는 팀은 구장 상태에서 따라서 두팀이 힘을모아
구장을 조금만 정리를 하시고 나서 경기에 들어 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기록원이 배정되어, 컨박스안에 석회 라인카 모두
준비를 해서, 라인을 준비하겠지만, 간혹 여자 기록원들이 갈때는
첫경기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 ps연맹의 남산구장의 경우도
이와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관리되는 학교야구부의 야구장이 아닌만큼 사용팀 경기팀 모두의
작은 관심이 필요한 구장입니다.
특히 경기후 쓰레기 처리에 있어서는 팀에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미 몇차례, 지적을 받고 불려가서 청소를 하고 오기는했지만,
우리 남구생체리그 참가팀 만큼은 정말 청소 및 쓰레기 처리만큼은
관리사무소나 남구청에서 어떤지적도 나오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납부 이후 정말 야구 경기만을 위한 참가팀 그리고 리그의 운영은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환경에 있는것 같습니다.
팀, 그리고 선수 개개인의 기대에 만큼 간혹 미치지 못할수도 있겠지만,
항상 정상적인 일정이 진행될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서
최선의 환경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그 참가자의 한사람 한팀이기보다는 남구리그를 함께 만들어 가는
같은 마음만 있다면, 올 한해 멋진 리그가 될거라 자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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